
요리의 기본-작업위치, 생선
요즘은 생선을 구입하는 곳에서 대부분 기본 손질과 자르기까지 해주지만, 집에서 직접 손질을 해야할 경우에는 몇 가지의 단계를 필요로합니다. 준비할 것: 깊은 용기, 납작한 네모 용기, 생선 손질용 가위, 생선 칼, 생선 도마, 생선보관용기, 키친타올, 얼음 생선 손질에는 내장이나 비늘같이 버려야 할 지저분한 부분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식품들에서 거리를 두고 떨어진 곳에 작업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

요즘은 생선을 구입하는 곳에서 대부분 기본 손질과 자르기까지 해주지만, 집에서 직접 손질을 해야할 경우에는 몇 가지의 단계를 필요로합니다. 준비할 것: 깊은 용기, 납작한 네모 용기, 생선 손질용 가위, 생선 칼, 생선 도마, 생선보관용기, 키친타올, 얼음 생선 손질에는 내장이나 비늘같이 버려야 할 지저분한 부분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다른 식품들에서 거리를 두고 떨어진 곳에 작업 위치를 정해야 합니다. [...]

작은 아이는 라면을 좋아해서 가끔 손수 끓여먹습니다. 짭짤한 맛과 후루룩 빨려들어가는 면발의 느낌이 좋아서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김치나 깎뚜기를 좋아하니, 알맞게 익은 김치를 볼때면 그때도 라면이 생각난다고 합니다. 이제는 살짝 덜 삶아서 꼬들한 면발로 익힐 수 있을 정도로 실력?도 늘었다고 하니, 사실은 엄마입장에서 반갑지 않지만 꽤나 라면을 좋아하는 편이지요. 며칠 전 새로 나온 [...]

신선하고 품질이 좋은 당근과 감자를 장터에서 구입하신다음, 어떤 환경에서 손질 하시나요? 서양의 가정집에서도 우리들 할머니처럼 신문지를 식탁 위에 깔거나 주방 바닥에 쭈구리고 앉아 손질하시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픈 허리를 두드리며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낯익은 풍경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신문지가 알파벳으로 쓰여져 있다는 것만 다를 뿐이었지요. 연세드신 분들의 체력과 세월로 익히신 노하우에 대해서는 감히 뭐라 말하고 싶지 않지만, [...]

주방에 들어서서 앞치마를 두르고 매듭을 매면서 혼잣말로 하는 말이 있습니다. ‘자, 시작해 볼까? ‘ 거창한 생각은 아니지요. 하지만 의외로 힘이 되는 말입니다. 그리고 간혹 귀찮은 몸을 일으켜 세울 때는 ‘즐겁게 하자’라는 말이 가장 정신 버쩍 들게 하곤 합니다. 그리고 잘 정돈된 주방에서 일을 시작하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더 효과적이고 무엇보다도 안전합니다. 칼, 불, 물과 전기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