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10년 전 캘린더 2008

캘린더에 이벤트를 추가하다보면 갑자기 앱이 다운될 때가 있었다. 클라우드에 저장된 모든 이벤트를 싱크하는것으로 설정하고나서부터이다. 아마도 용량이 쌓여 커지면서 아이패드에서 모든 내용을 보여주기에는 역부족이었나 싶어, 처음 캘린더를 쓰기 시작한 해로 거슬러 올라가 보았다. 청소와 정리를 하려고 12년만에 들어가보니, 소솔한 작은 추억거리들이 가득하다. 레스토랑의 일들, 음식 만드는 시간, 치즈나 식재료 관리, 잡지/TV 촬영 스케쥴, 거래처 결제, 세무관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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